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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다구리

파괴왕 한국 맥도날드 "조주연" 사장에 대해 알아보자

by 조선상님 2020. 4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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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주연 한국 맥도널드 사장이 사퇴했다. 지난 9일 신년사에서 ‘고객 중심’ 경영 방침을 발표한 지 10여 일 만이다.

라는 기사가 떴다

필자는 맥도널드 특유의 짭조름한 소스를 듬뿍 바른 정크 음식의 대표 "불고기버거"를 좋아했다. 

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소스 맛도 안 느껴지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보다 못한 창렬 버거가 되었다.

그 시기가 조주연 사장이 취임하고 나서부터였다. 

그녀에 대해 알아보자

가는 곳마다 파괴 중이라고 주호민과 양대산맥으로 불린다.

취임 후 달라진 맥도널드 변화

1. 맥윙, 치킨 치즈 머핀 단종

2. 토마토 치즈 버거 단종

3. 맥딜리버리 최소금액 인상

4. 맥런치 폐지

5. 햄버거 가격 상승 및 버거 빵 스펀지로 교체

6. 가장 중요한 불고기버거 패티 소스통에 담그는 방식에서 뿌리는 방식으로 변경 

 

이대로 끝낼 수 없지 퇴사 전 마지막 선물이다. 

얼마 전 새로 취임한 호주 맥도널드 알바부터 시작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표이사가 된 "마티네즈" 형님

 

빵에 기름이 반질반질

소스는 뿌리는 기계에 변화를 줬다. 기존 기계가 노즐식으로 분사해 한쪽으로 쏠렸던 반면, 이번엔 '소스 건'을 활용해 일정량의 소스를 패티에 자동으로 뿌릴 수 있도록 개선했다. 또 버거 특유의 풍부한 맛을 살리기 위해 소스 양도 좀 더 늘렸다.

여기에 햄버거 번을 구워내는 방식도 손님에게 내놓기 전 살짝 구워내는 방식을 택해 빵의 풍미를 더 끌어올렸다. 또 지난달 말부터 일부 버거에 사용되는 햄버거 번도 교체된 상태다. 이를 먹어본 일부 소비자들은 이 빵이 브리오슈 번이라고 주장하며 제품 인증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리고 있다.

뭔 소린지 모르겠고 조만간 불고기버거 먹으러 가본다. 

소스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인간적으로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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